산업/경제

대출·보유세 등 다주택자 규제에 주택 '원정 매입' 줄었다

최근 주택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크게 증가했던 주택 '원정투자' 비중도 올해 들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9·13부동산 대책 이후 강력한 대출 규제와 보유세 강화 등의 조치로 다주택 투자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그러나 강남·서초구 등 일부 지역은 오히려 지방 등 외지 거주자들의 원장 투자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총 14만5천87건으로,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가 지방·...

장마감 (2019.04.26)
코스피
2,179.31 하락 11.19
코스닥
741.00 하락 9.43
달러
1,161
엔화
1,038.88

회사채(3년)
2.20% 상승 0.01
국고채(3년)
1.76% 상승 0.00
CD
1.84% 하락 -0.01